다음 알찬 뉴스입니다.
제주 올레길 안전 강화.
이번에는 제주 올레길을 걷는 여행객들의 안전을 위한 '안심콜' 서비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올레길을 걷기 전에 제주 올레 콜센터에 탐방 계획이 있다고 알리면 걷는 동안 1시간 간격으로 안전 확인 전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때 연락이 안 닿거나 이상 징후가 확인되면 안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후속 조치에 나선다고 합니다.
또 '올레패스' 앱에서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긴급 신고' 버튼을 눌러서 경찰청에 신고도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들어 8월까지 안심콜 서비스 이용 건수 2,200여 건에 달하니까 제주 가실 때 참고해 보시죠.
마음 놓고 걷는 제주 올레길…1시간마다 '안심콜'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