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람은 복을 받는다'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남몰래 선행을 이어온 인도 청년에게 뜻밖의 선물이 찾아왔다고 하네요.
인도 마디아프라데시주의 강가, 온통 쓰레기와 오물로 뒤덮여 물속이 제대로 보이지 않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한 청년이 강에 들어가 쓰레기를 치우고 있습니다.
올해 21살로 알려진 이 청년은 7개월 넘게 이 지역 강을 홀로 정화해 왔다는데요.
자신의 활동을 SNS에 공유했다가 뜻밖의 일자리도 얻게 됐습니다.
세계적인 해양환경단체 대표가 직접 연락해 함께 일하자고 제안을 해 온 겁니다.
여기에 인도 주정부도 청년을 지원하겠다고 나서 환경 보호 활동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게 됐다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bittu_tabahi)
7개월 넘게 혼자였는데…인도 청년 찾아간 '뜻밖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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