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8일) 정오 무렵 평택제천고속도로 남안성 요금소 근처에서 대형 화물차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30여 명과 장비 10여 대를 투입해 오후 12시 20분쯤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화물차 바퀴에서 불이 시작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영상·사진=경기 안성소방서 제공)
[영상] 평택제천선 달리던 화물차 화재…"다친 사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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