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발밑이 갑자기 '와르르'…신속한 구조 덕에 살았다

브라질 페르남부쿠주의 한 도로를 여성이 걷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발밑의 아스팔트가 무너지기 시작합니다.

여성이 간신히 버텨보지만 그대로 구멍 속으로 빠지고 마는데요.

다행히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황급히 달려와 구조했고 여성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지 당국은 하수도 파손으로 물이 새면서 지반이 약해진 것으로 보고 복구 작업에 나섰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foconofato, X @roberta_bastos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