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 한 공동주택에서 불이 나 일부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오늘(6일) 오후 12시 50분쯤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 있는 공동주택에서 화재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은 인력 6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약 5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놀란 주민 7명이 대피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소방은 1층 생활폐기물장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서울 광진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