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9일 만에 발전소 네팔인 직원 2명 구조 김영아 기자 Seoul 작성 2026.09.04 13:30 수정 2026.09.04 14:26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발전소 네팔인 직원 2명 구조 현장 네팔 대홍수 발생 9일 만인 현지시간 4일 구조대가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생존 직원 2명을 구조했다고 네팔 당국 등이 밝혔습니다. 네팔군 등은 이날 중북부 바그마티주 트리슐리 3A 수력발전소 터널에서 수색 작업 도중 살아 있는 네팔인 직원 2명을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습니다. (사진=카트만두포스트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영아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1,596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상한데" 무려 8천억 상당…은행서 바로 체포 몸통 곳곳 새하얗게…"보기 힘든 건데" 깜짝 "여기 사람" 터널 안서 목소리…9일 만에 2명 극적 구조 "집채만 한 돌이…" 홍천 '산사태' 직전 주민 뜻밖의 증언 "여성 피해자 27명"…한국 온 관광객 출국 정지,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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