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나아가던 보트 1대.
갑자기 앞부분이 들리는가 싶더니 마치 비행기처럼 허공으로 솟구칩니다.
엄청난 속도 때문에 공중에서 한 바퀴 빙글~ 돌기까지 하는데요.
미국 미주리주에서 고속 보트 경주 대회 도중 벌어진 사고입니다.
해당 보트는 당시 2명을 태우고 무려 시속 340km로 질주하고 있었다는데요.
탑승자들은 사고 직후 곧장 병원으로 옮겨져 모두 목숨을 건졌지만, 이 중 1명은 다리가 골절돼 수술까지 받았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tosglobalx, 페이스북 @Joplin News First)
시속 340km 질주하다 갑자기 '붕'…아찔한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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