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금융회사들이 정책서민금융 재원을 위해 최근 4년 반 동안 낸 출연금이 1조 5천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1조 4천797억 원으로, 지난해 출연금은 4천396억 원, 2022년보다 91.5%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은행권이 전체의 48%를 부담했고, 은행별로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순으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정책서민금융 공급액은 24.2%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출연요율이 인상된 데다 일부 상품의 대위변제율도 높아 금융권 부담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금융회사 정책서민금융 재원 출연금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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