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아파트에서 공사를 하던 작업자 2명이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어제(2일) 오전 11시 20분쯤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60대와 70대 남성이 약 18m 아래 지상으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이들은 6층 높이에서 베란다 난간 교체 공사를 하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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