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김백민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 수잔 샤키야 (네팔 출신 방송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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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가 발생한 지 오늘(9월 2일)로 일주일입니다. (8월 26일 대홍수 발생) 한국 긴급구호대가 네팔 카트만두에 도착한 가운데, 실종된 한국인 9명을 비롯해 실종자 수색 상황과 네팔 현지 분위기는 어떤지 알아봅니다.
네팔 외무장관은 "우리가 만들지 않은 재앙"이라며, 미국 중국 인도 등 온실가스 배출국에 보상을 청구하고 나섰죠. 네팔이 배출하는 온실가스는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0.01%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더 거세질 온난화의 '책임론' 짚어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슈빡] "온실가스 배출한 미국, 중국, 인도가 보상해야"…녹아내린 빙하의 경고, 히말라야 홍수의 책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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