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뉴스헌터스>’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SBS <뉴스헌터스> 월~금 (
18:50~19:50)
■ 진행: 김종원, 윤태진 앵커
■ 대담: 송지원 (변호사), 이경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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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보관이사'를 맡겼던 제보자, 한 달 반 뒤 이삿짐을 받아 열어보고 경악했습니다. 가구마다 곰팡이가 피고 벌레 유충과 쥐똥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오염된 가구 때문에 제보자의 두 살배기 아이는 피부과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
제보자는 업체 측의 보상을 받아낼 수 있었을까요?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건why] 보관이사 맡겼더니…가구마다 쥐똥·곰팡이·벌레 '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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