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축소 의혹'을 최초·연속 보도한 SBS 사회부 취재팀이 제214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다.
'장윤기 사건 수사 은폐·축소 의혹'을 최초·연속 보도한 SBS 사회부 취재팀(임찬종, 김덕현, 전연남, 신용일, 손기준, 안희재, 임지현, 김수윤 기자)이 제214회 이달의 방송기자상 취재보도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방송기자연합회와 한국방송학회는 오늘(31일) 시상식을 열고 "경찰의 부실 수사와 은폐 의혹이라는 공분을 일으킬만한 사안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서 실체를 드러냈고, 보도 이후 상당한 사회적 파급력과 영향력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돋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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