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4대 그룹 상장 계열사에서 10억 원 넘는 주식을 보유한 비오너 임원이 398명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모두 1조 507억 원입니다.
그룹별로는 삼성 269명, SK 122명으로, 두 그룹이 전체의 98.2%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삼성전자 256명과 SK하이닉스 107명을 합치면 전체의 91.2%에 달했습니다.
두 회사가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한 영향으로 분석됐는데요.
최근 3개월간 주가가 하락했는데도 두 회사의 10억 클럽 임원은 40.7% 증가했습니다.
주식 가치가 100억 원 이상인 임원은 12명, 1위는 약 320억 원을 보유한 삼성전자 노태문 사장이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주식 10억 원 이상 보유' 비오너 임원 총 3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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