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앞둔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미국 무대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 4골을 몰아치며 득점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전반 40분,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으로 포문을 연 메시는 후반 들어 '골 폭풍'을 제대로 일으켰습니다.
순식간에 수비수 3명을 제치고 오른발로 추가 골을 뽑더니 감각적인 칩슛으로 해트트릭을 달성했습니다.
추가시간에 다시 한번 왼발 프리킥으로 골망을 흔든 메시는 바르셀로나 시절 이후 6년 만이자, 미국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 4골을 몰아쳤습니다.
18골로 득점 선두에 올라선 메시를 앞세워 마이애미는 7대1 대승을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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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LAFC 손흥민은 7경기 연속 침묵했고, 팀도 5경기 연속 승리를 놓쳤습니다.
'39살 맞아?' 메시, 4골 폭발…득점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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