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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골때녀 핸드볼컵', 아시안게임 기간 4회 편성

SBS '골때녀 핸드볼컵', 아시안게임 기간 4회 편성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이 축구에서 핸드볼로 영역을 넓힙니다.

대한핸드볼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우리나라 여자 핸드볼 대표팀의 선전을 바라며 특별 기획으로 편성된 '골때녀 핸드볼컵'이 9월 2일 첫 회를 시작으로 아시안게임 기간 총 4편(4주) 방송된다고 전했습니다.

한국이 낳은 핸드볼 월드스타 윤경신 두산 감독과 영화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의 실제 모델 이상은이 감독으로 출연하고, 박하얀, 배민희, 김온아, 심재복 등 핸드볼 스타들이 가세해 핸드볼의 재미를 널리 알릴 참입니다.

핸드볼컵이 끝나면 '골때녀'는 본 무대인 축구 경기로 돌아가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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