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해 규모 '눈덩이'…사망 실종 1,800명 넘어
네팔 대홍수 사망자 수가 362명으로 늘었습니다. 실종자도 1,400명을 넘었습니다.
2. 대응팀 현지 도착…한국인 9명 여전히 연락 두절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고립됐던 한국인 직원 9명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했지만 실종된 9명은 여전히 연락 두절 상태입니다. 정부 신속 대응팀은 오늘(28일) 새벽 현지에 도착해 이들에 대한 소재 파악과 구조에 나섰습니다.
3. '통화 기록' 발견 못 해…장 씨 발인 오늘 엄수
제주 실종 사건을 거짓말로 종결시킨 제주서부서 부 모 경장이 실종됐던 고 장 모 씨와 직접 통화했다는 진술을 유지하고 있지만 경찰 조사 결과 기록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장 씨의 발인은 오늘 오전 엄수됩니다.
4. 석유 제품 운반선 화재…2명 사망·16명 구조
인천 자월도 해상에서 석유제품 운반선에 불이 나 선원 2명이 숨지고 16명이 구조됐습니다. 해경과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불길은 쉽게 잡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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