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내년 5월, 4년 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브루노 마스는 지난 2월 네 번째 정규앨범 '더 로맨틱'을 발매한 뒤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는데요.
내년 5월 21일부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모두 4차례 콘서트를 열어 한국 팬들과도 만나게 됐습니다.
이번 콘서트에는 실크 소닉이라는 이름으로 협업해 온 앤더슨 팩이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합니다.
브루노 마스는 3년 전 잠실에서 10만 명의 팬들과 만나 13곡의 히트곡을 열창하며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 냈고요.
재작년에는 블랙핑크 로제와 함께 부른 히트곡 '아파트'로 한국 팬들에게 더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브루노 마스 내년 5월 한국 온다…4년 만에 내한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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