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리] 술 대신 커피 들고 아침에 클럽 파티? (2026.08.15 방송)
'부어라 마셔라'는 옛말. 숫자도 이를 뒷받침한다. 지난해 20대가 주점에서 쓴 돈은 1년 전보다 20.9%가 줄었다. 최근 10년간 20, 30대 남성의 월간 음주율도 10% 넘게 떨어졌다. 성인이 된 해방감에 자연스럽게 술을 접하던 대학가의 풍경도 달라졌다. 술을 찾는 학생들이 눈에 띄게 줄면서 문을 닫는 술집이 늘고 있다.
(취재 : 이종훈, 구성 : 김다연, 영상편집 : 안민신, 제작 : 디지털뉴스부)
[에디터픽] 부어라 마셔라는 옛말…잘 나가던 대학가 식당도 "가게 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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