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연맹, 여수시와 KOVO컵 프로배구대회 협약
올해 한국배구연맹(KOVO)컵 프로배구대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에서 오는 10월 11일에 막을 올립니다.
배구연맹은 26일 오후 3시 전남광주 여수시청에서 여수시와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협약을 했다고 27일 알렸습니다.
KOVO컵 대회는 2026-2027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각 구단이 전력을 점검하고 선수들의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대회입니다.
2026-2027시즌 V리그는 10월 31일에 개막하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는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10월 11일부터 18일까지 여자부, 10월 19일부터 25일 남자부 경기 순으로 열립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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