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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대피하는데 '3초' 만에 덮치더니…네팔 홍수 '아비규환'의 순간

중국 국경과 맞닿은 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습니다.

당시 영상에는 거대한 물결과 진흙, 바위가 건물을 휩쓸고 지나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나홍희, 디자인 : 양혜민, 출처 : X (@GWoznica, @ravipandey2643, @Kiranjoshi900, @SprinterPress @surajit_ghosh2),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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