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 씨가 자신의 가족으로 인해 비행기 출발이 지연된 점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앞서 온라인엔 최근 괌으로 가는 비행기의 출발이 박수홍 씨 가족의 하차 의사 번복으로 1시간이 늦어졌다는 글이 올라왔는데요.
연예인에 대한 특혜 논란까지 일자 박수홍 씨는 SNS를 통해 이번 일로 많은 사람에게 소중한 시간을 빼앗는 불편을 줬다며 사과했습니다.
비행기에 타자마자 아이가 울었고, 승객들에게 큰 피해를 줄 것 같아 기내에서 내리기로 결정했다는데요.
기내에서 대기하던 중 아이가 울음을 그쳐 다시 탑승하기로 했는데 보안 검사 등으로 시간이 지체될 수 있다는 점을 미처 깨닫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박수홍 인스타그램)
"비행기 지연까지"…특혜 논란 일자 박수홍 결국 입장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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