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집을 마련하는 청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소식 가지고 왔습니다. 함께 보시죠.
정부가 발표한 지방세제 개편안에 따르면 40세 미만 청년이 생애 처음으로 주택을 살 경우에 취득세 감면 한도가 기존에 200만 원이었는데 최대 30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주택에만 적용됐거든요.
앞으로는 오피스텔도 감면 대상에 포함될 예정입니다.
이런 개편안 입법 예고를 거쳐서 오는 10월 국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생애 처음 주택 산 청년에 취득세 300만 원 깎아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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