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싱크대 앞에서 발을 씻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곳, 도넛을 만드는 주방입니다.
미국 뉴욕의 한 유명 도넛 매장에서 포착된 모습인데요.
발 씻는 직원의 아래로 이슬람 기도용 깔개로 보이는 매트가 펼쳐져 있어 이슬람의 정결 의식인 '우두'를 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우두는 기도 전에 손과 얼굴, 팔, 발 등을 깨끗하게 씻는 의식입니다.
종교의식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음식을 조리하는 주방 싱크대에서 발을 씻었다는 점에서 위생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틱톡 @shayshay_stackz)
"주방 싱크대 앞 직원 발 들더니…" 유명 도넛 매장 발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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