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삼성전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구글, ASML 등과 '반도체·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재생에너지 조달 해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반도체와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은 대규모의 안정적인 전력을 필요로 하는 동시에 '재생에너지 100% 사용'(RE100) 이행과 온실가스 감축 요구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은 첨단산업 투자와 산업경쟁력 강화의 핵심 여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간담회에서 기후부는 '제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중심으로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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