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강 중국 조 꺾고 깜짝 우승…이소희-백하나가 밝힌 승리 비결은?
배드민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복식에서 무려 31년 만에 대한민국에 금메달을 안긴 이소희-백하나 조가 오늘(25일)귀국했습니다. 이소희-백하나는 결승에서 세계랭킹 1위 중국의 류성수-탄닝 조를 물리치고 우승했는데요. 귀국 인터뷰에서 우승 소감과 승리 비결에 대해 밝혔습니다.
(취재 : 배정훈 / 영상취재 : 유동혁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취재 : 배정훈 / 영상취재 : 유동혁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