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회말 '1할 타자'의 역전 끝내기 만루포…요즘 크보 대역전 근황
프로야구 키움이 어제(23일) 고척에서 열린 KIA전에서 믿기 힘든 끝내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9회 말 2대 7, 5점 차로 뒤진 상황에서 추격에 나선 키움은 김재현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8대 7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올 시즌 10타수 1안타에 그쳤던 김재현은 이의리의 시속 155km 직구를 받아쳐 1,551일 만의 홈런을 가장 극적인 순간에 터뜨렸습니다.
최근 잇따라 나온 대역전 경기 속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한 KBO리그의 9회 말 드라마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9회 말 2대 7, 5점 차로 뒤진 상황에서 추격에 나선 키움은 김재현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으로 8대 7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올 시즌 10타수 1안타에 그쳤던 김재현은 이의리의 시속 155km 직구를 받아쳐 1,551일 만의 홈런을 가장 극적인 순간에 터뜨렸습니다.
최근 잇따라 나온 대역전 경기 속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한 KBO리그의 9회 말 드라마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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