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해 온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이 180일간의 수사를 마치고 오늘(24일) 오전 수사 결과를 발표하는 최종 브리핑을 열 예정입니다.
특검팀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등 모두 58명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다만 역대 최대 규모·최장 기간 특검 수사에도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변경과 노상원 수첩, 대통령실의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 등은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180일 수사 마친 종합특검…오늘 최종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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