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 현장
어제(23일) 저녁 6시 7분쯤 전남광주 광산구 송정동 한 교차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가 시내버스 측면을 들이받았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사고 직후 승용차에서 불이 나자 근처에 있던 식당 업주는 소화기로 불을 끄고 승용차 운전자를 밖으로 대피시켰습니다.
경찰은 버스와 승용차 운전자가 음주나 약물 운전을 한 것은 아닌 걸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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