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활동으로 다시 전성기를 맞은 서인영 씨가 오랜만에 무대에 올랐습니다.
서인영 씨는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에 행복하다며 눈물을 보였습니다.
서인영 씨는 지난 토요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만났습니다.
히트곡 '신데렐라'와 신곡까지 모두 13곡을 열창하며 녹슬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는데요.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에 서인영 씨는 이렇게 노래 부를 수 있는 시간을 줘 정말 행복하다며 눈물을 보였고, 팬들은 팝스타 같은 최고의 무대였다며 환호했습니다.
서인영 씨는 이번 무대를 남다른 열정으로 준비해왔는데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안무 연습과 체중 관리에 들어간 모습 등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서인영, '워터밤' 무대 올라 여전한 실력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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