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포를리 공항, 거센 비바람에 항공기 기체가 위태로워 보입니다.
강한 바람에 중심을 잃고 완전히 뒤집힌 비행기도 있습니다.
이 지역에 강한 폭풍우가 몰아치면서 시속 100km가 넘는 강풍이 불었다는데요.
비행기 한 대는 강풍의 영향으로 착륙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네요.
공항뿐 아니라 도시 곳곳에서도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지고 차량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lazzaramo, X @GDwsH9XQkmtXOYJ)
붕 뜨더니 뒤집힌 채 '질질'…강풍에 공항 아수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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