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고로 뒤집어진 차량
음주운전을 하다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22일)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밤 11시쯤, 부산 동구 충장로고가교를 운전하던 중 1차로와 2차로 사이에 설치된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사고 충격으로 차량이 전복됐는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당시, A 씨의 헐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부산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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