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머그] 항공사엔 4조 원 '빚' 있는데… 왜 마일리지 좌석은 못 구하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고객에게 진 '마일리지 빚'이 4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항공사 장부에는 고객이 쓸 마일리지가 4조 원어치나 쌓여 있는데, 정작 마일리지로 인기 노선이나 장거리 프레스티지석을 예약하려면 1년 전부터 '오픈런'을 해도 좌석을 구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마일리지는 이렇게 많이 쌓였는데, 왜 쓸 좌석은 없는 걸까요? 두 항공사가 하나로 합쳐지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어떻게 바뀔까요.
지금의 가치, 그대로 유지되는 걸까요? 통합 대한항공은 고객이 쌓아온 4조 원의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까요? 그리고 지금 가진 마일리지는 써야 할까요, 기다려야 할까요? <머그딥>에서 따져봤습니다.
(취재·구성 : 심영구, 영상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도움 : 정서우,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그런데 이상합니다.
항공사 장부에는 고객이 쓸 마일리지가 4조 원어치나 쌓여 있는데, 정작 마일리지로 인기 노선이나 장거리 프레스티지석을 예약하려면 1년 전부터 '오픈런'을 해도 좌석을 구하기 어렵다는 불만이 나옵니다.
마일리지는 이렇게 많이 쌓였는데, 왜 쓸 좌석은 없는 걸까요? 두 항공사가 하나로 합쳐지면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어떻게 바뀔까요.
지금의 가치, 그대로 유지되는 걸까요? 통합 대한항공은 고객이 쌓아온 4조 원의 권리를 어떻게 보장할까요? 그리고 지금 가진 마일리지는 써야 할까요, 기다려야 할까요? <머그딥>에서 따져봤습니다.
(취재·구성 : 심영구, 영상편집 : 이기은, 디자인 : 안준석, 도움 : 정서우, 제작 : 지식콘텐츠IP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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