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내일(22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서울 마포구 홍대 스타스퀘어에서 반짝 체험관 '구해줘! 탄소0향력 세포마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방문객들은 인기 웹툰 '유미의 세포들'의 캐릭터들과 함께 방 탈출형 임무를 직접 해결하며 '탄소중립' 생활 실천의 의미를 체험하게 됩니다.
이 기간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운영되며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 상품과 다양한 기념품도 선착순으로 증정합니다.
'탄소0향력'은 문체부가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함께 만든 새로운 탄소중립 정책 브랜드로, 앞으로 기후대응위와 관련부처는 탄소중립 정책을 추진할 때 이 브랜드를 활용할 계획입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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