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를 즐겨 타는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시민들의 지적에 결국 헬멧을 꺼내 들었습니다.
맘다니 시장은 현지시간 18일 자신의 SNS에 헬멧을 착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평소 헬멧 없이 뉴욕의 공유 자전거 '시티 바이크'를 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시민들의 지적이 잇따르자 이를 받아들인 겁니다.
외신은 이번 영상이 뉴욕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스쿠터 관련 사고가 늘어나는 가운데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수민, 출처 : Instagram 'zohrankmamdani'), 제작 : 디지털뉴스부)
맘다니 시장은 현지시간 18일 자신의 SNS에 헬멧을 착용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는데요.
평소 헬멧 없이 뉴욕의 공유 자전거 '시티 바이크'를 타는 모습이 자주 포착되면서 시민들의 지적이 잇따르자 이를 받아들인 겁니다.
외신은 이번 영상이 뉴욕에서 전기자전거와 전동스쿠터 관련 사고가 늘어나는 가운데 나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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