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물차 전도 사고 현장
오늘(19일) 오전 5시 51분 경남 김해시 전하동 남해고속도로 순천 방향 김해졸음쉼터에서 4t 화물차가 전도됐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사 30대 A 씨가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사고 당시 A 씨가 졸음쉼터로 진입하던 중 화물차가 충격 흡수대를 들이받은 뒤 오른쪽으로 넘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A 씨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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