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에 항공기가 지연되거나 짐이 파손됐을 때 보험금을 1초 만에 받을 수 있다는 소식입니다.
한 보험사가 보험금 청구 후 신청부터 지급까지 걸리는 시간을 1초까지 줄였다고 밝힌 겁니다.
24시간 안에 지급이 완료되면 얼마나 빨리 받았는지 알림톡으로 안내를 해줍니다.
시범 운영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휴대전화 보험은 57%, 해외여행 보험은 45%가 1분 이내에 보험금 지급을 마쳤습니다.
항공기 지연으로 청구한 해외여행 보험금 6만 원이 1초 만에 지급된 사례 역시도 있었습니다.
보험업계 전반에서 이러한 속도 경쟁이 이미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하네요.
항공기 지연돼 보험금 청구했더니…'1초 만에 지급'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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