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 작품에 투자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특히 미술품, 동산에 조금씩 나눠서 조각 투자라는 걸 하기도 하는데, 이런 조각 투자를 주식처럼 상품으로 사고 팔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열릴 전망입니다.
한국거래소가 오는 11월 16일 조각 투자 상품을 거래할 수 있는 신종 증권시장을 개설할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조각 투자는 증권사가 아닌 개별 업체들이 따로따로 운영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는 이런 상품들 거래소 안에서 공식적으로 거래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은 증권사 계좌만 있으면 주식처럼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고 팔 수 있는 겁니다.
거래소는 다음 달 6일부터 6주간 모의 시장을 운영한 뒤 정식으로 시장을 열 예정입니다.
'미술품'에 조각 투자…한국거래소 '신종 증권시장'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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