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앞둔 빅뱅이 우주항공청의 첫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소속사 YG는 빅뱅의 20년 서사와 한국 우주항공의 여정이 맞물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우주항공청 출범 이후 첫 홍보대사로 위촉된 빅뱅은 앞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미래 비전과 주요 정책을 알리게 됐는데요.
특히 누리호 5호에 전 세계 팬들의 메시지를 실어 우주로 보내는 국민 참여 프로그램 드림캡슐 프로젝트에도 함께하게 됐습니다.
그룹명 빅뱅이 우주의 탄생을 뜻하는 단어인 만큼,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의 주제도 우주라는데요.
YG는 빅뱅이 20년 동안 쌓아온 서사와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새로운 여정이 자연스럽게 맞물리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화면출처 : 태양 유튜브 채널, YG엔터테인먼트)
데뷔 20주년 컴백하는 빅뱅, 우주항공청 홍보대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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