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일 발생한 강진으로 수백 명이 목숨을 잃은 콜롬비아는 나라 전체가 큰 절망에 빠져 있는데요.
SNS로 퍼진 한 어린아이의 선행이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 6살이라는 아이가 수줍은 표정으로 저금통 하나를 내밉니다.
뉴스에서 지진 소식을 접한 뒤, 그동안 자전거를 사려고 모으고 모은 돈을 선뜻 내놓은 것인데요.
고사리손으로 전한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절망에 빠진 재난 현장에 큰 위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틱톡 @bynatyvflorece)
6살 소녀 고사리손으로…강진 피해 콜롬비아 울린 장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