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6일) 새벽 2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만세구의 창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연면적 595㎡ 규모의 1층짜리 공장 건물이 모두 탔습니다.
공장 기숙사에 있던 외국인 근로자 11명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5시간 만에 불길을 완전히 잡은 소방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기 화성 창호공장 화재…공장 1개동 모두 불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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