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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공격에 레바논서 11명 사망…"6월 휴전 이후 최다"

이스라엘군이 현지시간 15일 새벽 레바논 남부지역을 공격해 최소 11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의 이번 공습으로 어린이와 여성을 포함해 모두 11명이 숨지고 19명이 다쳤습니다.

이는 지난 6월 휴전 합의 이후 가장 많은 사망자가 나온 것으로,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지역을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은신처로 지목하고 간헐적 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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