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공장서 레미콘 차량 용접하던 60대 숨져 정유미 기자 Seoul 작성 2026.08.15 16:58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오늘(15일) 오전 11시 43분쯤 전남광주 장성군 동하면 한 시멘트 공장에서 레미콘 차량 배합기(믹싱 드럼)에 용접 작업을 하던 60대 A 씨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A 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A 씨가 콘크리트가 굳지 않도록 회전하는 배합기 안에서 작업하다가 감전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4,069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성폭행당했다" 알바생 결국 사망…CCTV 속 사장 모습 "알몸 엎드린 채로…" 동거녀 숨지게 한 혐의 50대 반전 느닷없이 준 청첩장 충격 뒷면…9명 살해하고도 웃었다 '회장님 vs 회장님' 한강 조망권 싸움…한남동 어땠길래 동영상 기사 이틀간만 9,366억 사들였다…서학개미들이 꽂힌 '이것'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