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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회복' 안세영, 감독의 휴식 권유에도 출전 결심한 이유

오늘(14일), 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결전지 인도 뉴델리로 출국했습니다.

3년 만의 정상 탈환에 나서는 안세영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여전한 부상 트라우마와 통증에 대한 솔직한 심경부터, 감독의 휴식 권유에도 출전을 결심한 배경과 오는 9월 열리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향한 각오까지 전했는데요.

안세영의 출국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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