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원정 출산 근절 TF' 구성했다…600여 명 비자 취소

미국 국무부가 이른바 '원정 출산'을 근절하기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하고, 자녀의 미국 시민권 취득을 위한 원정 출산 사례를 파악해 600건 이상의 외국인 비자를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이 밝힌 것처럼 미국 시민권은 미국 이민법을 계산적으로 악용해 얻을 수 있는 대상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전담 태스크포스 구성이 미국에 임시 혹은 불법 체류하는 외국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자녀가 시민권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트럼프 행정부 이민 정책의 일환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