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차상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세계랭킹 28위)이 동아시아 여자배구선수권대회 조별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대표팀은 오늘(12일) 홍콩 퀸 엘리자베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홈팀 홍콩(113위)과 A조 2차전에서 세트 점수 3대 0(25:15 25:16 25:22)으로 이겼습니다.
몽골에 이어 홍콩까지 무실세트로 완파한 한국은 15일 B조 2위와 준결승을 치릅니다.
이예림이 양 팀 합해 최다인 13점, 박은진은 블로킹 4개를 합해 10점을 올려 승리에 앞장섰습니다.
(사진=대한배구협회 소셜미디어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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