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의 멤버 정연 씨가 10년 넘게 몸담았던 소속사 JYP를 떠나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배우로서 새 출발에 나선다며 트와이스는 지키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연 씨는 데뷔 때부터 11년을 함께했던 JYP 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친언니이자 배우 공승연 씨가 소속된 바로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습니다.
정연 씨는 새 소속사와 함께 배우의 길을 걷게 되는데요.
어제(10일) 정연 씨는 SNS에 익숙한 곳을 떠나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자신을 믿어준 트와이스 멤버들과 팬들이 있어 용기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정연 인스타그램)
트와이스 정연 JYP 떠났다…"배우로 새 출발" 전속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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