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이 다소 누그러진 날씨를 보이는 9일 서울 시내 상공에 푸른 하늘과 흰 구름이 대비되고 있다.
입추 이후 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월요일인 오늘(10일)도 여전히 평년을 웃도는 기온에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7~34도로 전망됩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으니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까지 강원동해안과 산지, 경상권과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과 산지, 부산과 대구, 제주에 5mm 안팎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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