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 국조특위 2차 청문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오늘(10일) 3차 청문회를 엽니다.
이달 말 국조특위 활동기한 종료 전 열리는 사실상 마지막 청문회로, 재검표 일정과 조사 범위 등을 둘러싼 여야 간 신경전이 예상됩니다.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과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 등이 증인으로 출석할 예정으로, 오늘 청문회에서는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율 허위 입력' 의혹과 관련한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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