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관광수지가 코로나19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6월 관광수지는 5억9천660만달러, 우리돈으로 약 8천418억원의 흑자를 거뒀습니다.
이는 2008년 10월 6억6천150만달러에 이은 역대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관광수지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하던 2020년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72개월 연속 적자를 이어가다 3월부터 흑자로 전환했습니다.
6월 관광수지 4개월째 흑자…코로나 이후 최대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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