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18개국 중 17위. 한국인의 정신 건강이 생각보다 심각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특히 2030 세대에서 정신 건강 문제가 두드러지는데요.
그런데 요즘 2030에게 나타나는 우울증은
우리가 흔히 떠올리는 모습과 다르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들은 물론, 본인조차 우울증이라는 걸 알아차리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스스로 정신 건강을 점검하는 방법부터
일상에서 마음을 돌보는 방법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시점까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하경 / 내레이션 진수현 / 담당 인턴 권지원 / 연출 송해빈
(SBS 스브스뉴스)
겉으론 멀쩡해 보여도 속은 무너져 가는 요즘 2030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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